[뉴스핌=이연춘 기자] 커피베이는 ‘한-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커피베이는 한-중 식품영양 산업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해 ‘해외 바이어 매칭 상담회’를 열어 중국 예비창업자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사를 모집하기 위해 커피베이의 다양한 메뉴와 브랜드 특장점을 선보였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앞서 커피베이는 중국 외식업체인 리틀 핫 래빗(Little Hot Rabbit)과 중국 북경, 상해, 광동성, 섬서성 지역에 대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9월에는 중국 심양 1호점을 오픈하고 2015년 상반기 중국 2,3호점 오픈을 예정하고 있다.
커피베이 해외사업팀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커피베이를 세계화할 수 있도록 전략적 마케팅과 네트워크 구축을 실현하는 장이 됐다”며 “앞으로 글로벌 커피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