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상장폐지를 앞둔 경남기업, 삼환기업 그리고 신일건업이 정리매매 첫날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11시 11분, 유가증권시장에서 경남기업 주가는 전일대비 79.06% 하락한 870원을 기록중이다. 삼환기업은 22.52% 내린 1015원, 신일건업은 58.76% 내린 598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31일 한국거래소는 자본전액잠식에 따라 이들 3개 기업의 상장폐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상장폐지일은 4월 15일이며, 정리매매 허용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