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서도 잘해요’ 편으로 방송될 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애벌레’를 찾아 깜찍한 탐험대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삼둥이는 이날 아빠 송일국 없이 처음으로 숲 속 탐험에 나섰다. 유치원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하는 산행이지만 아빠 없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개별 활동이라 주목된 상황. 삼둥이는 주위의 우려와 달리, 아빠 없이도 변함없는 통통 매력으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아빠의 부재보다 삼둥이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애벌레’였다. 맏형 대한은 “애벌레 보러 간다 요요요~”라고 외쳤고, 삼둥이는 망원경과 돋보기 등 ‘탐험 필수 아이템’을 고사리 손에 꼭 쥐고 열혈 수색에 나섰다는 후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5일 오후 4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