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KBS의 대표 아나운서로 존재감을 확실히 해온 황수경 아나운서는 지난달 10일 KBS에 사의를 표명했고, '열린음악회'는 지난 31일 녹화를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황수경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이현주 아나운서가 '열린음악회'의 MC를 맡는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KBS 35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생방송 오늘' 'KBS 뉴스타임' '굿모닝 대한민국' 등으로 시청자들과 만나 왔다.
한편, 황수경 아나운서가 마지막으로 진행하는 '열린음악회'에는 이광조, 민해경, 신효범, 백지영, 바리톤 김동규, 소프라노 김원정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오는 5일 오후 6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