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경남은행은 BNK금융지주(구 BS금융지주)와 1:0.6388022 비율의 주식 교환을 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교환일은 오는 6월 4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6월 23일이다.
회사 측은 “경남은행이 BNK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100%자회사)로 편입됨으로써 경영효율성 제고, 그룹 일체성 강화를 통한 시너지 제고 및 주주관리비용 감소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은 다음달 13일부터 26일까지 주식매수청구를 접수받는다. 매수가격은 주당 9799원이다.
한편, 경남은행은 다음달 13일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