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달려라 장미'에서는 동영상 유포자의 실체가 드러난다.
31일 방송되는 SBS '달려라 장미' 75회에서는 김청(최교수 역)이 이영은(백장미 역) 동영상 유포자가 윤주희(강민주 역)이란 사실을 알게된다.
이날 방송에서 최교수는 동영상 유포자가 민주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고 민철에게 밝히자 제안한다.
하지만 민주는 거짓말을 하며 어떻게든 태자(고주원)와 결혼하겠다는 독한 마음을 먹는다.
반면 나연주(윤유선)을 좋아하면서도 티를 못내는 장평문(이대연)이 답답한 황회장(전국환)은 두 사람을 이어주려 남몰래 계획을 세운다.
한편,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인 '달려라 장미'는 31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