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증시 하루평균 거래대금이 8조원을 넘어서며 증권주 주가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TB투자증권 주식은 9시 51분 현재 전날대비 355원(11.81%)오른 33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증권과 NH투자증권도 각각 400원(3.09%)과 300원(2.08%) 상승한 주가를 나타내고 있다. 또 유안타증권이 전일대비 500원(8.22%) 오른 6580원, SK증권(8.73%) 유진투자증권(5.39%), 메리츠종금증권(2.71%) 등 대부분의 증권주가 상승세다.
이철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증시 거래대금이 급증하면서 최근 증권주가 강세"라며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와 추가 인하 기대감까지 나오면서 채권과 ELS에서 평가이익이 나는 것도 증권사들에게 호재"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