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 의장은 이날 "금융개혁회의와 금융개혁 자문단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마련하여 소통을 강화해 가자"고 말했다.
이날 출범한 자문단은 총괄·감독쇄신, 은행·지주, 자본, 보험·기타 업권, 자산운용·연금, 금융 세제 등 6개 해외 분과로 나뉘어 4∼5월께 금융개혁 회의에 결과를 보고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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