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압구정 백야' 강은탁이 이효영에게 돌직구 질문을 날린다.
30일 방송되는 MBC '압구정 백야' 116회에는 박하나(백야 역)과 강은탁(장화엄 역), 이효영(장삼희역)과 황정서(조지자 역)가 사각관계에 빠진다.
이날 '압구정 백야' 방송에서 서은하(이보희)가 김효경(금단비)에게 "어제 준서보니까 너무 예쁜거야. 마음이 확 땡기는게‥이유 궁금하지 않아?"라고 묻는다.
반면 화엄은 효경과 준서에게 "고모부라고 해. 말이 씨가되게"라고 말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조지아는 삼희에게 "죽어서 썩어질 몸 아끼는거 아니라구요"라고 말하자, 이에 당황한 삼희는 속으로 '얘 뭐야? 뭘 하고싶은거야 나랑'이라고 생각한다.
삼희와 단둘이 식사를 하게 된 은탁은 삼희에게 "너 야야 좋아하냐?"고 질문하며 네 사람의 사각관계를 예고했다.
한편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인 '압구정 백야'는 30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며, 오는 31일 방송은 축구로 인해 결방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