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대성산업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560억원 규모, 최대주주 대성합동지주를 대상으로 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5960원이며 배정주식수는 939만5973주, 교부예정일은 다음 달 14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 대성합동지주가 대성산업에 대한 대여금 중 560억원 규모를 비상장 전환우선주식으로 출자 전환하는 것으로 실제 자금이 유입되는 것은 아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