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TV 구입을 인증했다.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가수 조영남이 출연해 '자녀 걱정에 TV를 아예 없애버리고 싶은 나, 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놓고 G12 멤버들과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벨기에 대표 줄리안은 "원래 TV를 안 본다. 그런데 얼마 전 결합 할인 상품이 있길래 새로 장만했다"며 TV를 인증했다.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또한 "7년 동안 집에 TV가 없었는데 작년에 월드컵 보려고 구입했다"고 밝혔다.
중국 대표 장위안도 "나도 지난주에 샀다. 오직 '비정상회담'을 모니터링하기 위해서다"라며 "젊은 사람들이 TV를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없는 것 같다. 우리 프로그램 빼고"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