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인덜지(대표 제임스 폴리나)는 자사의 대표 제품인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림미술관 전시 초대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봄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대림미술관의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림미술관에서 현재 진행 중인 <린다 매카트니 사진전-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의 기록>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회고전으로, 20세기 최고의 여성 사진작가로 평가 받는 린다 매카트니의 200여점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전시회는 관람객이 20만명을 넘어서는 등 뜨거운 호응 속에 5월 25일까지 연장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버니니 인스타그램(@Berninikorea)에 방문해 해당 이벤트 게시물에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비틀즈 노래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하여 대림미술관 전시 초대권(동반 1인)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20일 발표한다.
인덜지 제임스 폴리나 대표는 “따뜻한 봄을 맞아 소비자들이 세계적인 작가의 사진전을 관람하며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와 함께 3월 매주 목요일마다 스파클링 와인 버니니와 함께 비틀즈의 베스트 앨범을 감상할 수 있는 음악 감상회도 진행되고 있어 많은 이들이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