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달콤한 비밀' 김응수가 정동환을 만났다.
18일 방송될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 정지은, 연출 박만영) 91회에는 천회장(김응수)가 한판석(정동환)을 만나 자식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판석은 "제 딸을 받아들이기 힘든 것 안다"고 말했다. 이에 천회장은 "결혼은 제 아들이 원하는 여자와 맺어주려 한다. 하지만 아이만큼은 절대 안된다"고 못 박았다.

KBS 2TV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 91회는 18일 저녁 7시5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