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진우는 16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달콤한 비밀’ 89회에 말미에 김응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앞서 김응수는 아들 천성운(김흥수)이 아이 딸린 엄마 한아름(신소율)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하자 극구 반대했다.
이날 ‘달콤한 비밀’에서도 김응수는 딸 티파니를 데리고 나란히 데이트를 즐기는 김흥수, 신소율을 보고 못마땅해 했다.
마침 양진우는 그런 김응수에게 전화를 걸어 “한아름에 대해 드릴 말씀이 있다”고 음모를 꾸몄다.
‘달콤한 비밀’ 90회 예고에서는 김응수가 격노해 아들의 뺨을 때리고 물을 끼얹는 장면이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