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CJ E&M이 12%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 8분 현재 CJ E&M은 전일대비 12.53%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tvn의 '미생'에 이어 '삼시세끼'가 흥행몰이에 나서면서 부가판권 매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중국에서 최근 개봉한 영화도 흥행 성적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찬석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tvn의 ‘삼시세끼’ 시청률은 17%까지 도달하는 미증유의 흥행을 이어가며 ‘미생’에서 시작된 부가판권 매출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며 “올해 1월에 중국에서 개봉한 ‘20세여 다시 한번’(중국판 ‘수상한 그녀’)은 1000만 관객돌파로 약 610억원의 매출로 2분기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