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힐링캠프' 김상경이 얼떨결에 반전 나이를 공개하며 당황스러워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에는 KBS 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로 '국민 귀요미'가 된 배우 김상경이 등장했다.
이날 김상경은 힐링캠프 MC들을 삼청동 북촌한옥마을로 초대해 "10년 전에 이 동네에 이사를 와서 5년 전까지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른 다섯부터 마흔까지"라고 말하던 김상경은 "갑자기 나이가 나왔네?"라며 당황해 큰 웃음을 줬다.
앞서 김상경은 “배우가 나이가 어딨냐는 선배의 말에 포털사이트에서 나이를 지웠다”고 밝히며 실제 나이에 연막을 쳐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