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후의 명곡' 김태우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냈다.
7일 오후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은 '쇼쇼쇼-별들의 귀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태우는 가수 조영남이 톰 존스가 발표한 노래를 번안해서 불렀던 '딜라일라'를 선곡,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김태우는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재즈풍의 분위기로 무대를 장악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쇼쇼쇼- 별들의 귀환' 특집으로 꾸며져, 김종서와 에스(S), 김태우, 문명진, 이정, 알리, 정동하, 케이윌, 울랄라세션, 산들, 에일리, 손승연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