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행사는 협력회사와 상생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대산업개발은 ▲하도급 법규 준수를 위한 4대 실천사항 성실 준수 ▲협력회사 재무 건전화 지원 ▲결제조건 개선 ▲기술개발 촉진 지원 ▲전문능력 제고 등을 약속했다.
협력회사는 ▲신의성실의 원칙에 입각한 계약 이행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정개선 ▲윤리실천 특별약관 준수 등을 다짐했다.
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를 위해 54억 가량 무이자 자금을 대여하고 있다. 또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해 협력회사가 시중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은행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8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연내 130억으로 증액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