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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만이 내사랑` 74회 예고가 공개됐다. [사진=KBS `당신만이 내사랑` 캡처] |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당신만이 내사랑' 74회 예고가 공개됐다.
5일 방송되는 KBS 일일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극본 고봉황, 연출 진형욱) 74회에서는 정한용(이병태 역)의 계략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지난 방송에서 성혁(이지건 역)과 한채아(송도원 역)는 자신만의 가게를 함께 인테리어하고 사업 구상도 하며 알콩달콩한 시간들을 보냈다. 이어 두 사람은 상호명을 정했다고 밝히며 차근차근 준비하는 모습을 모였다.
그러나 극중 성혁의 아버지인 정한용은 건물주 명의를 성혁이 아닌 자신으로 변경해 버린다. 그는 "건물주가 나로 바뀐 걸 알면 충격 꽤나 클거야"라며 흡족한 모습을 보인다. 이어 "슬슬 본게임으로 들어가야지"라며 다음 계획을 구상한다.
이에 지주연(남혜리 역)은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절대 오말수(김해숙)를 움직일 수 없다"고 말한다. 그러자 정한용은 "딱 떠오르는 묘수가 있다"며 "오말수를 감옥에 처넣는 거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문희경(박주란 역)은 30억짜리 건물을 매입하면 시세 차익 2배 이상은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혹하는 모습을 보여 어떤 행동을 취할지 궁금증을 높인다.
KBS '당신만이 내사랑' 74회는 5일 저녁 8시2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