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와 보미가 꿀성대 교관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마지막 혹한기 유격훈련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방송에서는 여군 최초로 진행되는 야외 숙영을 위해 이다희와 보미가 한 조를 이뤄 텐트를 치기 시작했다.
이때 두 사람은 유격훈련에서 만난 꿀성대 교관(김현규 교관)에 대한 '뒷담화'를 시작했다.
이다희는 "꿀성대 교관은 정말 다시는 마주치고 싶지 않다. 목소리도 듣기 싫다"며 "아까 그 분은 정말 피도 안 나올 것 같다"고 말했고, 보미 역시 이다희의 말에 폭풍공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이다희는 훈련 때마다 꿀성대 교관의 눈에 걸려 수차례 열외를 당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