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무도작은잔치' 특집으로 초창기 멤버인 이윤석, 윤정수, 조혜련, 표영호, 이켠, 김성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무한도전'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윤석에게 "2000년대 초 방송가에 전해지던 박명수에 대한 평가가 있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에 이윤석은 "당시 공통된 의견이 '능력이 없는 놈이 욕심만 부린다'는 말이었다"고 답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석의 말을 들은 멤버들은 "그건 속담이 아니냐"고 말하자, 자막으로 '선조들의 가르침 같은 평가'라는 글귀가 떠올라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