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사랑스런 디자인의 기프트카드를 다음달 14일까지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할리스커피 화이트데이 한정판 기프트카드는 상큼한 민트 바탕에 ‘LOVE’ 문구가 핑크 톤으로 로맨틱하게 새겨진 디자인으로 1만원에서 50만원까지 원하는 금액을 담아 선물할 수 있다.
사용 이후에 원하는 금액대별로 충전이 가능하고, 휴대가 용이해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카드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