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26일 지스마트글로벌에 대해 LED 스마트글래스의 고성장에 따라 올해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했다.
메리츠종금증권 지목현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74% 증가한 455억원, 영업이익은 233% 늘어난 70억원을 예상한다"며 "향후 대형 프로젝트의 수주 가시성이 높아 실적 개선이 빨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스마트글래스 사업은 장기적으로 광고와 연계한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통해 안정적인 이익 창출 구조 확보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목표주가는 제시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