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애리는 25일 오후 방송한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에서 한밤중에 달려온 고주원의 선물을 받았다.
이날 윤주희는 이영아와 고주원의 사이를 떼놓기 위해 정애리에게 특별부탁을 한다. 고주원이 정애리가 아프다는 소식에 평창동 본가로 향할 테니 아픈 척 좀 해달라고 전화한 것.
고주원의 방문에 웃는 낯으로 반긴 정애리는 선물을 받아 들고 방긋 웃는다. 하지만 아들이 이영아를 만난다는 사실이 탐탁지 않았던 정애리는 고주원이 나가자마자 선물을 던진다.
심지어 정애리는 선물을 윤유선에게 “쓰지 않는 물건이니 가지라”고 건네기까지 했다.
‘달려라 장미’는 최근 방송에서 커플을 선언한 고주원과 이영아가 윤주희의 방해로 난관에 처하는 장면들을 전개하며 흥미를 끌고 있다.
‘달려라 장미’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