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소유진(34)의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다.
소유진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는 "소유진이 임신 10주차에 접어들었다"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이가 아주 건강하다"며 "첫째가 아니고 아직 임신 초기이기 때문에 이미 잡혀있는 스케줄은 정상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소유진 본인은 물론이고 남편 백종원 씨도 매우 행복해하고 있다"며 "출산은 9월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 씨와 결혼해 지난해 4월 아들 용희 군을 출산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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