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BS투자증권은 23일 AJ렌터카에 대해 올해가 수익성 회복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세진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올해 투자 포인트는 중고차 매각 물량 증가, AJ셀카 수익 안정화, 베트남 진출 등을 포함한 중고차 사업 영역 확대 등"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매출액은 6770억원, 영업이익은 564억원으로 전년비 각각 16.1%, 16.2%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키워드는 베트남 진출"이라며 "베트남은 호치민, 하노이 등을 중심으로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