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전 당구 국가대표 김경률 선수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한 매체는 이날 오후 3시께 고양시 행신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김경률 선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경기 고양경찰서 측을 인용해 전했다.
이어 "김경률이 11층에 있는 자신의 방 창문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며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경찰이 추정했다"고 덧붙였다.
김경률은 지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당구 국가대표를 지냈고 2015년 1월 현재 세계랭킹 8위에 올라있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명지대 일산병원으로 알려졌으며 발인은 오는 26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