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설 연휴 특집 방송이 총 6시간에 걸쳐 방송할 것을 예고했다.
설 연휴 첫날인 18일 오전 9시30분에는 MBC '무한도전 토토가' 편이 재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오후 12시35분까지 약 세 시간 가량, 2회 분량의 방송을 이어갔다.
MBC는 또 오는 20일 오후 8시40분부터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를 방송한다. 다큐멘터리 '토요일 토요일은 무도다'에서는 '토토가' 가수들을 섭외하는 과정부터 무대에 오르는 모습 등이 그려질 예정이다.
다음날 오전 12시35분부터는 '토토가 무편집 공연실황'이 전파를 탄다. '무편집 공연실황'에서는 '토토가'에 출연한 터보·김현정·SES·쿨·소찬휘·지누션·조성모·이정현·엄정화·김건모의 공연을 편집 없이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앞서 '무한도전'에서는 멤버 박명수와 정준하가 기획한 '토토가' 특집이 방송돼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에는 1990년대 전성기를 누린 가수들이 출연해 자신들의 대표곡을 무대에서 재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