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 강원도 평창이 최고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 여기에 강원도가 ‘평창올림픽 D-3년’을 계기로 문화유산·콘텐츠 확충 등 ‘4대 올림픽’(문화·경제·환경·평화) 준비에 주력하기로 하면서 미래가치 역시 주목받고 있다.
또 서비스·관광·숙박·통신 등 대회 관련 계획을 완벽하게 마련해 대회 성공 개최와 함께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다는 복안까지 제시되면서 평창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평창 동계올림픽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대관령면 일대는 명품 휴양입지라는 평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평창에 7가지 매머드급 프리미엄을 앞세운 테라스형 프라이빗 주택이 들어설 예정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394-31 일원에 들어서는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지하 2층~지상 4층 전용면적 31~84㎡ 총 445가구로 구성된다.

‘평창 올림피안힐즈’가 들어서는 평창은 오는 2017년 KTX가 개통되면 서울~평창 50분, 평창~강릉 8분 도착 등 1시간대에 도착이 가능해 진다.
또 2016년 제2영동고속도로, 남양주~춘천~양양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될 예정이어서 평창까지 더욱 빨라진 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건강에 가장 좋다는 최적 높이인 750m 고지에 위치해 있으며 한여름 내내 일일평균 기온 26도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경제적 가치 외에 지친 심신을 쉬게 할 수 있는 치유의 공간 기능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대다수 가구에서 탁 트인 남향 위주의 조망이 가능하다. 또 광폭 테라스, 차가 거의 없는 지상공간, 컨시어지 공간 등을 제공한다. 특히 서울 수도권 일대에서 분양된 테라스 단지의 경우 그렇지 않은 주택에 비해 훨씬 높은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는 점만 보더라도 테라스형 설계는 희소성과 더불어 환금성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취득세 1%, 부가가치세 면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소유권 구분등기 등 다양한 부동산세제 혜택이 가능하다는 점도 투자자들에겐 매력적인 요인이다.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주변 호텔이나 콘도 대비 50~60% 저렴한 가격으로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초기 목돈 부담이 적다는 점은 투자 가치를 가늠해볼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다.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은 앞으로 65조원의 경제 유발효과, 1000만 관광객 시대, 글로벌 레저, 휴양도시 급부상 할 전망이다.
‘평창 올림피안힐즈’ 관계자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특수로 평창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다”며 “4월 분양을 앞둔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휴양을 위한 최고 입지에 위치해 있는 명품 테라스 하우스”라고 말했다. 문의) 02-888-2018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