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요무대'가 설을 맞아 특집 무대를 꾸민다.
16일(월) 방송되는 KBS '가요무대'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고향 가는 길' 특집으로 꾸며져 다양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현철, 진미령, 조항조, 조영남, 주현미, 장윤정, 배일호, 현숙, 인순이 등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한다.
이들은 '고향역' '찔레꽃' '고향초' '향수' '처녀 뱃사공' '부모' '흙에 살리라' '안동역에서' 등 고향을 추억하게 하는 노래들을 선사한다.
특히 설을 앞두고 고향에 갈 사람들, 오랜만의 방문을 준비하는 사람들, 혹은 고향에 가지 못하는 사람들 모두 '가요무대'를 통해 향수에 빠져들게 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더군다나 '가요무대'는 숨은 강자로써, 매주 두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드라마보다 높은 시청률로 큰 인기를 얻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최근에는 트로트 가수뿐만 아니라 70~90년대가 섞여 모두가 나와 부를 수 있는 친근함으로 그 인기를 높이고 있다.
한편,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의 음악프로그램이다.
'고향 가는 길' 특집으로 꾸며진 KBS '가요무대'는 16일 밤 10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현철 조항조 조영남 주현미 장윤정 현숙 인순이 진미령 배일호 권성희 진성 오승근 김세레나 현철 조항조 조영남 주현미 장윤정 현숙 인순이 진미령 배일호 권성희 진성 오승근 김세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