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2015 요리 대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성령, 유선, 연정훈, 슈, 서우, 페이, 옥택연이 출연했다.
홍콩에서 만난 페이와 이광수는 요리경연 초대장을 얻기 위해 홍콩에서 본격적인 미션을 시작했다.
홍콩의 유명 음식점을 찾아간 페이와 이광수는 가위바위보 미션에서 이기면 음식들을 먹을 수 있었다.
중국어에 능통한 페이는 첫 가게 음식점 주인과 미리 작전을 짰지만 페이 본인이 헷갈려 실패하고 말았다.
두 번째 가게에서는 작전을 이해하지 못한 광수 때문에 지고 말았다. 계속해서 아무 것도 먹지 못한 두 사람은 거리에 음식 사진을 바라보며 "정말 맛있을 것 같다. 지금 너무 배고프다"며 한탄했다.
특히 페이는 입만 열면 "배고파" "나 진짜 배고파"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