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배우 이태임이 전신 수영복 굴욕을 당했다.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이태임이 '핑크 피오나 공주'로 변신했지만, 이재훈이 굴욕을 선사했다.
12일 방송되는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15회에서는 해남해녀에 도전하는 삼춘 이재훈과 이태임의 심야 수영장 과외가 공개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임은 핑크색의 귀여운 수영모를 착용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수영모에 쫑긋하고 달린 귀여운 귀가 마치 애니메이션 '슈렉' 속 피오나 공주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태임의 '핑크 피오나 공주' 변신에 이재훈은 예상치 못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훈은 이태임에게 "너 피 안통하지?"라고 말하며 굴욕을 선사했고, 이태임은 고개를 빠르게 끄덕이며 수영모가 타이트하다는 것을 인정, 수영모를 벗기 위해 낑낑거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한편, 이태임과 이재훈의 심야 수영장 과외는 12일 오후 11시 15분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