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부품소재 전문업체 씨큐브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45억142만원으로 전년대비 31.9%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297억7149만원, 당기순이익은 34억3115만원으로 각각 6%, 39.1%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날 씨큐브는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률은 1.7%이며 배당금총액은 6억3680만원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