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건설이 오는 3월 경북 구미시 문성2지구 1블록에서 '문성파크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최고 27층, 18개동, 1138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면적 별 가구수는 전용 74㎡ 246가구, 84㎡ 743가구, 100㎡ 149가구다.
구미시는 산업단지 개발이 활발한 지역이다. 구미 1·2·3·4산업단지에 LG전자와 삼성전자, 도레이첨단소재 등 대형 R&D 기업이 입주해 있다. 산업단지 입주 업체만 1990개, 종사자수는 9만7000명에 달한다.
또 구미 4확장단지와 구미하이테크밸리(구미5산단)도 조성 중이다. 조성이 끝나면 약 800개사, 3만~4만명이 추가로 늘어난다.
문성파크자이가 들어서는 문성2지구는 구미시 중심권과 가깝다. 구미시청과 구미역, 대형마트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녹지 공간도 풍부해 주거 쾌적성이 높다. 학군도 우수하다는 평이다. 구미에서 가장 선호하는 봉곡동과 도량동 일대 중·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다.
단지 안에 중앙광장을 포함한 다양한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멀티카페, 독서실 등 다양한 시설도 단지 안에 마련된다.
문성파크자이 견본주택은 내달 경북 구미시 신평동 330번지 일대에서 연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7년 6월이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