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늬는 최근 모 방송에서 자신이 평소 ‘마유크림’을 애용한다고 언급해 화제가 됐다.
마유크림이란 말 기름을 함유한 스킨크림으로, 일찍이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야후재팬 등 일본 웹사이트에 따르면 마유크림은 ▶강력한 침투력 ▶항산화 및 살균작용 ▶염증 완화, 피부 속 열 배출 ▶피부 보온, 보습, 혈액순환촉진 등 강력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
특히 마유크림은 먹어도 될 만큼 부작용이 없고 성분 상 식물성지방과 동물성지방의 중간이어서 자극도 적다.
효과가 많은 마유크림은 역사가 꽤 오래됐다. 예로부터 화상이나 자상에 약으로 사용했고,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텄을 때 바르면 좋은 기름으로 통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