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리얼 버라이어티에 첫 도전한 '훈남 배우' 이상우와 이상윤의 허당기는 계속된다.
4일 방송하는 SBS '즐거운 가'에서는 지난회 멤버 송창의가 부른 절친 배우 이상우와 이상윤의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예능식 카메라에 익숙지 않은 이상윤이 계속해서 뒷모습만 보여주자 보다 못한 김병만이 지도에 나선다. 또 그는 명문대 출신답게 빠르게 적응하며 모든 일에 물리학 이론을 적용하는 똑똑한 면모를 보여주다가도 주변을 개의치 않는 폭풍 먹방까지 선보여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에서 로맨틱하고 애교 많은 역할을 주로 맡았던 이상우는 숫기 없는 원래의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날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우는 묵언 수행에 가까운 적은 말수 때문에 '묵상우'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고.
완벽할 것으로 예상됐던 이상우와 이상윤의 인간적인 모습은 4일 밤 11시15분에 방송하는 SBS '즐거운 가'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