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G워너비 멤버 이석훈의 결혼 발표가 화제가 된 가운데 피앙세인 최선아의 과거 모습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이석훈은 30일 자신의 팬 카페에 "올해로 만난 지 4년째 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밝힌 뒤 "동반자로서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 군 생활 이후 약혼을 했다. 그리고 올해 안으로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는 글을 올리며 결혼을 발표했다.
최선아는 과거 '댄싱9'의 이루다와 함께 댄스비디오 프로젝트에 출연했었다.
이루다가 연출한 첫 싱글앨범 '블랙토'에서 최선아는 강효형과 함께 등장해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선아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서 발레를 전공했고 지난 2008년에 미스코리아 서울 선에 당선됐다. 이어 지난 2010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활동했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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