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조동혁(38)과 방송인 샘 해밍턴(38)이 '정글의 법칙'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조동혁은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제 제가 갔었던 정글 팔라우 편이 이번 주부터 방송합니다. 나중에 합류한거라 언제부터 나올진 저도 잘 모르지만 굉장히 좋은 멤버들하고 함께 했으니 굉장히 재밌을 겁니다. 다들 본방사수!"라는 글을 올렸다. 또 자신이 나오는 '정글의 법칙' 예고 영상 링크를 덧붙였다.
이어 샘 해밍턴도 30일 트위터에 "오늘부터 정글의 법칙! 다들 재밌게 보삼!"이라는 글과 함께 같은 예고 영상 링크를 덧붙였다.
조동혁과 샘 해밍턴은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특집에 38살 동갑내기 절친으로 출연했다. SBS '심장이 뛴다' 명예소방관 출신이자 카리스마 배우로 큰 기대를 모은 조동혁과 군대를 제대한 후 바로 정글을 택한 샘 해밍턴이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해져 관심이 높다.
한편,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는 친구와 우정이라는 관계가 생존이라는 원초적 본능과 만났을 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지켜보는 콘셉트로, 장미여관의 육중완과 샘 오취리, 손호준과 B1A4의 바로, 윤세아와 류담이 함께 출연한다. 30일(금)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