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금속절삭기계 제조업체 신진에스엠이 자회사인 신진에스코와 54억2130만원 규모의 기계설비 제작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28%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뉴스핌=김승현 기자] 금속절삭기계 제조업체 신진에스엠이 자회사인 신진에스코와 54억2130만원 규모의 기계설비 제작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28%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