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용감한 가족' AOA 설현이 톤레사프의 물뱀을 만난다.
30일(금) 방송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 막내 AOA의 설현이 물뱀을 만나 거침없이 만져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업에서 돌아온 이문식, 박명수, 민혁이 물뱀을 가져와 가족들은 물론 스태프마저 경악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설현은 물뱀을 거리낌없이 받아들어 관찰하는가 하면, 자연스럽게 목에 둘러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원래 동물을 많이 좋아한다"며 "다 똑같은 동물인데 왜 무서워하는지 모르겠다"라며 고개를 갸웃해 웃음을 자아냈다.
'용감한 가족'의 송준영 PD는 "설현의 왕성한 호기심은 가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들어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모든 대상에 호기심을 갖고 스스럼없이 다가서는 설현의 톡톡튀는 매력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용감한 가족'은 배우 이문식, 심혜진, 최정원, 개그맨 박명수, 그룹 씨엔블루의 민혁, AOA의 설현이 가상 가족을 구성해 캄보디아 메찌레이 수상마을의 사람들과 이웃이 돼 생활하는 리얼정착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물뱀을 거침없이 만지는 설현의 모습은 30일(금) 밤 11시10분 KBS 2TV '용감한 가족'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