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라디오스타’에 이본이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연애 경력이 새삼 화제다.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토토가 열풍을 일으켰던 가수 김건모, 김성수, 이본, 김현정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날 이본은 1990년대 전성기 시절 자신의 스캔들 전말에 대해 소개하는 모습이 예고 돼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과거 방송에서 이본이 8년째 연애 중이라고 밝힌 사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본은 지난 2013년 1월 방송된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에 출연해 "현재 남자친구를 8년 째 만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본은 "남자친구와 8년 됐다"라고 열애 사실을 밝히며 "난 10년 연애도 해봤다. 10년, 5년, 8년, 딱 세 남자를 만나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이본과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정경미는 "세명을 23년 만났냐"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본은 28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990년대 과거 스캔들의 전말과 토토가 방송 이후 달라진 점 등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털어놓는다.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