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12회 예고가 공개됐다.
28일(수)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12회에서는 김가은(민들레 역)이 윤선우(신태오 역)와 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지 않는 전승빈(차용수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김가은은 전승빈을 찾아가 윤선우와 헤어진 탓을 그에게 돌렸다. 이에 전승빈은 김가은을 향한 절절한 마음을 고백했지만, 김가은은 그를 원망하며 차갑게 돌아섰다.
오늘(28일) 방송되는 '일편단심 민들레' 112회에서 전승빈은 힘들어하는 김가은을 그냥 내버려두고 만다. 김가은을 도와주지 않는 전승빈의 모습에 노영학(강동수 역)은 그를 의아하게 생각한다.
대신 전승빈은 서울회관을 홍인영(신세영 역)에게 맡기려는 행동을 보인다.
한편, 윤선우는 김예령(황금실 역)에게 김가은과 헤어져 죄송하다며 사과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 112회는 28일(수)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