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28)가 귀여운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4종 셀카 사진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귀엽고 새침한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연서는 편안한 차림의 모습으로 여신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서가 출연하는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시대 저주받은 황자 왕소(장혁)와 버려진 발해의 공주 신율(오연서)이 하룻밤 결혼이라는 인연을 맺게 된 이후 벌어지는 로맨스 사극이다.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