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주은 기자] 가구 전문 브랜드 일룸(대표 권광태)은 링키플러스 시리즈에 기능을 더한 스마트데스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링키플러스는 지난 2003년 출시 이후 10년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링키’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2014년 출시됐다.
이동형 보조테이블을 포함해 높낮이 조절형 책상, 회전형 책상, 연결형 책상 등 다양한 옵션이 있어 자유롭게 공간을 구성할 수 있으며, 책상 모서리를 말랑말랑한 ‘포밍범퍼’로 마감했다.
포밍범퍼는 연질의 우레탄 소재로 아이가 부딪힐 경우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해 안전성을 높인 일룸만의 기술이다.
이번 신제품인 링키플러스 스마트데스크는 상판의 각도가 조절돼 아이들의 만들기, 글쓰기,책읽기 등의 활동에 따라 적절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 상판의 높이를 62cm부터 76cm까지 조절할 수 있어 성장하는 아이들의 신체에 맞춰 책상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일룸은 현재 링키플러스 스마트데스크 출시를 기념해 ‘스마트데스크 체험단’을 모집 중이다. 스마트데스크 체험단은 일룸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iloom_blog)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yiloom)에서 오는 2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15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간단한 옷이나 가방 등을 수납할 수 있는 ‘스탠딩 행거’ 또는 ‘데스크패드’를 증정하는 백투스쿨(Back to School)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