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일 방송된 JTBC 화요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 5회에서는 탐정단을 찾아온 장기용(안채준)으로 인해 강민아(윤미도)와 혜리(이예희)가 삼각관계로 엮이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기용은 터틀넥 니트에 데님팬츠를 매치해 심플하지만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터틀넥 니트를 투톤 컬러의 제품으로 선택해 따뜻한 느낌을 줬다.
하의는 워싱된 데님 팬츠를 롤업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포마드를 이용한 헤어스타일로 세련된 느낌을 배가시켜 안채준 룩을 완성시켰다.
◆장기용의 ‘데님팬츠’ 스타일링에서 얻는 TIP!
남성들의 옷장 속에서 없어서는 안될 데님팬츠로 캐주얼룩을 완성하고 싶다면 장기용처럼 유행에 민감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워싱이 연출된 데님팬츠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겨울 시즌 사랑받는 아이템인 터틀넥을 함께 매치한다면 코트나 패딩 파카 등 어떤 아우터와도 잘 어울려서 겨울의 추위도 견디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캐주얼룩을 완성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