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SK건설이 올해 전국 5곳에서 'SK VIEW' 아파트 4635가구를 분양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3182가구다.
첫 사업장은 경기도 화성이다. SK건설은 오는 3월 화성시 기산동에서 1196가구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와 84㎡로만 구성된다. 단지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가 가깝다. 병원과 마트를 포함해 동탄1 신도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다.

오는 6월에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 국제 아파트 재건축 단지를 분양한다. 총 240가구 중 5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도곡역, 분당선 한티역과 가깝다. 휘문중·고와 단대부중·고도 단지와 가깝다. 대치동 학원가도 가깝다. 코엑스와 강남 세브란스병원, 롯데백화점 이용도 편리하다.
9월에는 부산 남구 대연 7구역을 재개발한 단지를 선보인다. 대연 7구역은 교육과 생활, 교통을 포함한 주거 여건이 뛰어난 곳으로 평가 받는다. 대연초·중·고 뿐만 아니라 부경대와 경성대가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지하철 2호선 대연역도 가깝다.
10월에는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과 부산 수영구 망미동 일대를 재개발한 아파트를 분양한다. 동대문 휘경동에 들어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동부간선도로와 가깝다. 이문초와 휘봉초, 청량초, 휘경중고가 가깝다. 부산 망미동에 들어설 단지는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망미역과 가깝다. 이마트와 코스트코, 연제시장이 단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다.
SK건설 관계자는 "올해 예정인 프로젝트들은 모수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성공적인 분양 결과를 예상한다"면 "SK건설의 우수한 시공능력으로 각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