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압구정 백야' 67회 예고에서 이보희를 향한 복수가 본격 급물살을 타는 장면이 공개됐다.
16일 MBC '압구정 백야' 측은 MBC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방송되는 67회 예고를 공개했다.
이날 서은하(이보희)는 백야(박하나)에게 "결국 언젠간 안밝혀질 줄 알아?"라면서 조나단(김민수)와 결혼을 만류했다. 두 사람은 친 모녀관계로 백야와 나단이 결혼하면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가 같게 된다.
하지만 백야는 냉정한 얼굴로 "밝혀보세요 오늘이라도. 소장님이랑 난 달라질 거 없으니까. 아버님이야 모르죠. 어떠실지"라면서 반협박을 했다.
한편 이 사실을 들은 나단은 은하에게 "그게 사실인가요? 정말 야야 낳으셨어요?"라고 물었고, 이를 듣게 된 조회장(한진희)는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화를 내며 갈등을 예고했다.
서은하가 본격적으로 궁지에 몰리며 백야의 복수가 본격화되는 '압구정 백야' 67회는 16일 밤 8시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