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압구정 백야’ 김민수의 재미있는 코믹 사진들이 공개돼 화제다.
작년 8월 김민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광합성 개반 사람반 아슬아슬"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수는 하얀 팩을 하고 누운 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민수의 놀란 표정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작년 11월 김민수는 “비염, 연민나단. 오늘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수는 비염 세척을 위해 사용하는 기구를 코에 대고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민수는 '압구정 백야'에서 젊고 잘 나가는 유학파 건축가 조나단으로 출연 중이다. MBC ‘압구정 백야’ 매주 평일 밤 8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