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일편단심 민들레' 104회에서는 전승빈에게 끝을 통보하는 김가은의 모습이 그려진다.
16일(금)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극본 이해정 염일호, 연출 신창석)에서는 견디다 못한 김가은(민들레 역)이 전승빈(차용수 역)을 찾아가 끝을 말하는 모습과 황금옥의 위기가 전파를 탄다.
지난 방송에서 김가은은 전승빈에게 납치를 당했다. 사라진 김가은 때문에 윤선우(신태오 역)는 물론 황금옥 식구들 모두 그를 걱정했고, 이후 윤선우가 그를 찾아왔을 때는 다리를 삔 상태였다.
16일 방송에서 김가은은 점점 위험해지는 전승빈 때문에 더이상 안되겠다는 결단을 내리고 그를 찾아가 끝을 말한다.
한편, 황금옥을 무너뜨리려는 홍인영(신세영 역)에 전승빈이 본격적으로 동참한다. 이에 황금옥은 고발을 당해 조사까지 받는 위기에 처한다.
김가은의 결단과 황금옥의 위기는 16일 아침 9시 KBS 2TV 'TV소설 일편단심 민들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