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나영 인턴기자] ‘우리동네 예체능’과 ‘당신만이 내사랑’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성혁(31)이 속내를 살짝 비친 일상사진이 화제다.
12일 성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곤하다. 이지건 요새 힘들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혁은 깔끔한 셔츠에 넥타이를 메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성혁은 ‘당신만이 내사랑’ 촬영 대기 현장으로 이지건의 역할에 푹 빠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13일 성혁은 그의 매니저와 함께 커피숍에서 찍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동영상에서 성혁은 뿔테 안경을 쓰고, 캐주얼한 복장을 하고 있어 평소 방송에서 보던 이미지와 사뭇 다른 매력을 풍겼다.
한편, 1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테니스 코치 전미라는 테니스 경기 시합에 이광용, 성혁 팀이 승리를 거두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날 전미라는 "성혁씨가 정말 긴장해서 웃지도 못했다. 정말 잘했다"며 성혁을 칭찬했다.
[뉴스핌 Newspim] 이나영 인턴기자(lny54@newspim.com)












